
[통영해양경찰서가 30일 2026년 상반기 정년퇴임식을 개최한 가운데 퇴직 경찰관들과 직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통영해양경찰서는 30일 2026년 상반기 정년퇴임식을 열고, 오랜 기간 국민의 생명과 해양주권 수호에 헌신한 퇴직 경찰관들의 노고에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했다.
이날 퇴임식에는 경정 김이, 경감 신계영·곽홍기, 경위 임원주·노재범 등 총 6명이 명예로운 퇴임을 맞았으며, 참석자 3명에 대한 약력 소개와 축하영상 상영이 이어졌다.
또한 정부포상과 재직기념패를 전달하며 국가와 조직을 위해 헌신한 공로를 기렸고, 동료들의 따뜻한 박수 속에 새로운 출발을 응원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박현용 통영해양경찰서장은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해 헌신해 주신 선배님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퇴임 이후에도 건강과 행복이 함께하는 제2의 인생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