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통영시가 여름철 어린이들이 안전하게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도심 속 친수공간 5곳을 운영한다]
오는 7월부터 순차 운영… 안전관리·수질관리 강화
통영시가 여름철을 맞아 어린이들이 안전하고 시원하게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도심 속 친수공간 5곳을 순차적으로 개장한다.
이번에 운영되는 친수공간은 미수해양공원, 죽림6어린이공원, 북신해변공원 물길쉼터, 북신해변공원 바닥분수, 내죽도공원 바닥분수 등이다.
물놀이장은 7월 24일부터 8월 30일까지 운영되며, 북신해변공원과 내죽도공원 바닥분수는 7월 3일부터 운영을 시작한다. 운영시간은 시설별로 다르며 우천 시나 기상 악화 시에는 안전을 위해 운영을 중단한다.
통영시는 이용객들이 안심하고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안전요원 배치와 시설물 점검, 수질관리, 정기 소독 등 안전 및 위생관리를 강화할 계획이다.
통영시 관계자는 “어린이들이 가족과 함께 안전하고 즐거운 여름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운영 기간 동안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경남한산신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