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통영 시민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는 송영기 전 경남교육감 후보]
6·3 경남교육감 선거를 마친 송영기 전 후보가 통영을 비롯한 경남 전역을 돌며 시민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고 있다.
송 전 후보는 선거 기간 동안 보내준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지역 곳곳을 찾아 시민들과 만나고 있으며, 선거 결과와 관계없이 경남 교육 발전을 위한 활동을 이어가겠다는 뜻을 밝혔다.
특히 통영에서는 27,415표를 얻어 경쟁 후보를 앞서며 지역 최다 득표를 기록했다. 지역에서는 교육 현장을 향한 진정성과 교육 개혁에 대한 기대가 반영된 결과라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

[고개 숙여 감사의 뜻을 전하는 송영기 전 경남교육감 후보]
선거는 끝났지만 송 전 후보를 향한 시민들의 응원은 계속되고 있다. 거리에서 마주한 시민들은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에도 꼭 도전해 주십시오”라는 따뜻한 격려를 건넸고, 이는 낙선의 아쉬움을 넘어 다시 일어설 수 있는 힘이 되고 있다는 전언이다.
송 전 후보는 “보내주신 응원과 격려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선거 결과와 관계없이 아이들을 위한 교육, 경남 교육의 미래를 위한 고민과 실천은 계속될 것”이라고 말했다.
35년 교육 현장을 지켜온 교육자로서의 소명은 선거로 끝나지 않는다. 송 전 후보는 앞으로도 교육 현장과 지역사회를 잇는 활동을 이어가며, 더 나은 경남 교육을 위한 도전을 멈추지 않겠다는 뜻을 밝혔다.
통영=경남한산신문 | 2026년 6월 24일

선비 같은 인상과 신사 같은 매너가 송영기님의 매력이네요.감사드려요